여배우사진전 Set al femminile

영화사진은 영화에 대한 호감과 역사적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다. 사진 작가의 개인적인 해석으로 이루어진 스틸사진이 감독과 영화에 대한 또 다른 평론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탈리아 영화를 사진이라는 정지된 장면을 통해 일차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최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탈리아 여배우들의 영화사진을 한 자리에 모아본다. 이탈리아 영화도시 체세나시와 ‘클릭착’ 공모전에서 아트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안토니오 마랄디에 의해 기획된 전시이다.

Still photography can result in the rediscovery of the photographer’s function, not only as a promoting form of a movie, but also as witness of the film realization. The still photographer is also a critic who shows his own interpretation of the movie, and the still image provides primary methods of appreciating Italian cinema. Set al femminile is an exhibition of photos of actresses actively working in films. It is directed and coordinated by Antonio Maradi who works as an art director in “Centro cinema città di Cesena” and Cliciak.

클릭착 영화사진공모전 2016 Exhibition of the winning photographs of the competition CliCiak

1998년부터 체세나시 영화미술관에서 주최하는 클릭착영화사진 공모전의 수상작들을 초청하여 최신 이탈리아영화 현황을 알 수 있다. ‘클릭착’은 스틸사진작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보여주기 위한 공모전으로 이탈리아 현지, 프랑스 ‘안시영화제’ 그리고 미국 등에서 전시하고 있다.

Since 1998, the Italian institute “città di Cesena” hosts the only existing contest for still photography, the CLICIAK. This important event gives the opportunity to the winners to present their works in Italy, USA and France in occasion of the film Festival of Annecy.

클라우디오 나폴리 사진전Claudio Napoli’s Photo Exhibition

영화 촬영현장에서 사진작가에 의해 포착된 이탈리아 감독들의 사진들을 전시한다. 코미디 감독의 거장 마리오 모니첼리의 유작인 <사막의 장미들>의 사진전을 통해 작품세계를 엿본다.

This exhibition is a review of Italian directors photographed during their movie’s realization. There will be a tribute to Mario Monicelli for his last movie: Desert roses through the pictures of Claudio Napoli.

안토니오 스쿠잇치아리니전 Antonio Squicciarini Exhibition

안토니오는 어린 나이에 일찍 활발한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이탈리아 영화감독 페데리코 펠리니(1920 ~ 1993)의 영화 <진저와 프레드>에서 의상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특히 파리에서 샤갈(1887 ~ 1985)을 만나 스튜디오 생활을 한 경험은 그의 그림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Antonio has started his work activity since an early age, and have participated in costume production in Federico Feillini’s <ginger and fred>, undergoing various of other experiences. Antonio’s life in the studio and the experience of having met Chagall(1887-1985), has had a significant influence on his drawings.

이탈리아영화사진전

안토니오는 어린 나이에 일찍 활발한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이탈리아 영화감독 페데리코 펠리니(1920 ~ 1993)의 영화 <진저와 프레드>에서 의상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특히 파리에서 샤갈(1887 ~ 1985)을 만나 스튜디오 생활을 한 경험은 그의 그림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Antonio has started his work activity since an early age, and have participated in costume production in Federico Feillini’s <ginger and fred>, undergoing various of other experiences. Antonio’s life in the studio and the experience of having met Chagall(1887-1985), has had a significant influence on his draw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