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국제도시 인근에 위치한 디오아트센터는 다양한 전시와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통하여 문화예술의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회화, 조각, 사진 등 순수 조형 매체 뿐 만 아니라 사진, 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다루며 복합문화예술의 매개공간이다.

Dio Art Center, located near Songdo International City, was established with a purpose to activate culture and art through various exhibitions, culture and art programs and to enlarge its foundation.  It is a space of mediation for complex culture and art, handling not only pure formative media such as paintings, sculptures, photographs, etc., but also various other genres such as photographs, films, etc.

2008년 개관전을 시작으로 복합문화예술의 장을 열었다. ‘INTERFACE’ 타이틀과 ‘여섯 개의 통로’라는 부제를 통해 ‘예술가_artist’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하나의 접점을 이루는 전시를 개최하였다. 건축가, 영화감독. 마임이스트 그리고 미술작가(조각, 사진, 회화) 3인의 작품들을 소개하였다. 여섯 명의 아티스트들은 각기 다른 예술적 통로를 통해 작품을 만들어 내고 그것은 결국 우리가 살고 있는 동시대의 ‘예술_art’이라는 커다란 하나의 교집합을 형성한다. 또한 그들은 각자가 속한 장르의 경계를 확장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영역과 소통을 시도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그들의 예술적 행보는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하며 다양한 문화와 예술 장르를 포용하고자 하는 아트센터의 운영취지와 그 맥락을 함께 한다.

Dio Art Center embarked on a chapter of complex culture and art with its opening exhibition in 2008.  It held an exhibition that formed a point of contact with the identity of “Artist,” with “INTERFACE” as the title and “Six Passages” as the subtitle.  It introduced art works of an architect, a film director, a mime artist and three artists (in sculpture, photography and painting, respectively).  The six artists create art works through their different art passages, and form one big intersection called “Art” of the period in which we are living in.  Moreover, they have a common ground where they are attempting to expand the boundaries of the genres they belong to and communicate with new fields.  Their art walk is in collusion with the purpose of operating the Art Center to aspire toward a complex cultural space and to accept various genres of culture and art.

2011년부터 조각, 사진, 영화 전문 갤러리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복합문화예술을 추구하게 된다. 국내외 파트너들과 협업으로 ‘이탈리아영화제’를 개최하여 국제교류와 복합예술축제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조각 전문 갤러리로 우수한 작가들을 발굴하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The Art Center has pursued complex culture and art with a new paradigm of a specialized gallery for sculptures, photographs and films from 2011.  It has been seeking international exchange and complex art festivals by holding the Italian Film Festival in collaboration wi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partners.

연혁 | History

2016
<이탈리아 여배우와 감독 사진전>
<클릭착 2016년 영화사진 수상초대전>
<Claudio Napoli 사진전>
<Antonio Squicciarini 회화전>
<Alessandro Belgiojoso 사진전>

2015
<이탈리아 영화스틸 사진전>

2014
<김승환 조각전>
<이탈리아영화 여행사진전 1962~1990>

2011~2014
서울포토페어_이탈리아영화사진특별전

2010~2013
<이탈리아 영화사진전>

2010~2008
<김승환 조각전>
<이탈리아사진 3인전_Alessandro Belgiojoso, Giada Ripa, Albertina D’urso>
<합병증>
<현대조형작가전>
<장르모색전_박대조 사진조형전>
<서은미 사진작가전>
<김수환 추기경 추모 판화전>
인천아트페어 <펜타프리즘 작가전>
<Pentafrism_현대미술작가전>
<인천 그리고 인천작가전>
<뉴페이스큐페이터 공모전>
<영화와 미술전_이진호 미술감독>
<나무와 숲_이순화 서양화전>
개관전 <Interface_건축, 마임, 영화, 사진, 조각, 서양화>

공연·아카데미 

2009 ~ 2016
이탈리아영화제 주관

2009 ~ 2011
국제교류테마전 기획 및 주관

2008
아카데미 강의_미술(노성두 평론가), 영화(김성수, 이진호 감독)
<테네시 윌리암스 단편> 연극 공연 _극단 추임새
<개같이 뛰어라> 연극 공연
<현악 5중주> 베를린대학
<갤러리 음악회_현악 4중주>
<개관축하 공연_마임(유진규), 성악(이규성)